공부하고 싶은 것들은 우선,
Landau series QM-nonrelativistic,
D'Inverno GR,
Pathrea Statistical mechanics,
W&B SUSY,
S. Coleman Symmetry,
Lam Mathematical physics,
Nakahara,
[C language, economical physics]
정도다.
[C language, economical physics]를 오락으로 삼고,
Landau series QM-nonrelativistic, D'Inverno GR, 그리고 Lam Mathematical physics를 우선적으로 볼 것.
Lie group등 gourp theoretical bases를 탄탄히 하고 물리적기초를 다지는 것이 필수적이다.
그 후에 Pathria, Coleman, W&B 를 볼 것. Nakahara는 Lam을 보면서 같이 봐 나갈 것.
사실 공부하고 싶다, 공부할 거다, 한 지 3년~4년반정도는 지났는데 허송세월하다 이제야 보려는 계획을 다시 같춘다.
뭔가 한심하지만.. 앞으로가 기대된다.
공부를 너무 하지 않아서 수학적, 물리학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뒤떨어졌을게다.
열심히, 라기보단 하루하루 나를 돌아보는 것만으로 굉장히 의욕적이 될 수 있다.
해야 할 일들은,
우선 공부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기
5월 말~ 6월 즈음에 교수님 찾아뵙기 (이번주중에 메일 드리기)
공부에 관한 의문점은,
Differential geometry는 어느정도까지 공부해야 하는가?
그밖에는 group theory에 대한 공부가 너무 안 되어 있어서 할 말이 없군.
topology는 학부 것들은 꽤 잘 들어두었지만 글쎄.
Complex geometry와.. 어.. 그 전에 complex analysis를 다시 잘 봐둘 필요성이 있다.
공부할 때 Hassani등을 보면서 이전에 공부한 것들을 떠올리는 것이 좋을까,
아니면 이전에 공부한 것들을 복습하는 것이 좋을까?
능력이 된다면 전자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- 어떤 것이 옳은지 잘 모르겠다.
대수가 싫진 않지만 graphycal 한 것을 선호하는데,
음-. 뭐랄까, 순수한 theoretical argument보다 application이 더 좋은 걸까?
(이론 물리의 틀 내에서의 선호도 말이다)
모르겠네.